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예방의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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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소개  
예방의학은 역학, 보건관리, 환경의 세 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역학(Epidemiology)은 인간 집단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생리적 상태 및 이상 상태의 빈도와 분포를 기술하고, 이들의 빈도와 분포를 결정하는 요인들의 원인적 관련성 여부에 근거를 두고, 그 발생 원인과 투입된 사업의 작동 기전을 구명함으로써, 효율적인 예방법을 개발하는 학문분야입니다. 보건관리(Health Management)는 보건의료와 관련된 제반 현상을 연구의 대상으로 하여,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기전을 이해하고 필요한 대안을 개발하는 과학입니다. 보건의료서비스의 필요, 수요와 구성, 보건의료의 이용자와 제공자가 보이는 행태, 인력과 시설등 보건의료자원 보건의료에 쓰여질 재원과 재정기전, 그리고 이들 모두가 하나로 엮어져 구성되는 보건의료체계 등이 중요한 연구대상입니다.

환경보건(Environmental Health)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고 환경과 관련된 질환의 원인을 규명하여 인간이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방의학과 전공의 교육과정이 대부분 의과대학에 있어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 예방의학과 전공의 교육과정이 있는 것을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 의과대학 보다는 보건대학원에서 예방의학전공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곳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하버드 보건대학원의 Occupational and Environmental Medicine Residency(OEMR) Program을 들 수 있습니다. 하버드 보건대학원의 예방의학과 전공의 교육과정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위에서 하이퍼링크된 부분을 눌러 접속하기를 권합니다.

전공의 수련과정 동안 전공의 수련위원과 지도교수의 지도하에 전반적인 예방의학의 교육을 받고 동시에 연구를 수행합니다. 아울러 보건대학원의 다른 연구실에서 수행하는 연구 중 의사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참여하거나 자문을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학교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 보건대학원에서는 WHO를 비롯한 국제기구들 및 국내외 유명 교육기관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선도적인 학자들을 초청하여 많은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예방의학 전공의 교육에 있어서는 김창엽 교수, 조성일 교수 그리고 성주헌 교수가 지도교수로 있으며, 보건대학원의 23명 교수의 수준 높은 지도를 병행할 수가 있어서 3년간의 수련기간동안 국내 최고의 예방의학 수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배출된 많은 예방의학 전문의들은 대학 및 연구소에서 연구활동에 종사하고 있으며, 여러 기관과 공직에서 국가보건의료의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의료현장에서 보건의료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본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예방의학교실은 보건의료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교실에 문의가 있으신 분은 전화 또는 아래의 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mail: jdomini2@snu.ac.kr ☎ 02-880-2743, 서울대학교 내 위치: 보건대학원 220동 / 7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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